공론화 논의원칙

  • 인구위기 대응의 핵심은 "더 오래 일하기"만이 아니라, 세대 상생·생애 연결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체계 구축
  • 비대체

    청년과 중·장년이 서로를 대체하지 않도록 함

  • 전환 보장

    배움·돌봄·질병 등 전환기에도 다시 일할 수 있도록 함

  • 숙련 연결

    고령자의 현장 숙련과 청년의 디지털 역량을 연결하도록 함

  • 공동책임

    노사정과 시민이 함께 책임을 나누도록 함

공론화 참여자 역할

  • 인구위기 대응의 핵심은 "더 오래 일하기"만이 아니라, 세대 상생·생애 연결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체계 구축
  • 공동의 문제 인식

    각자의 이해관계를 넘어 사회 전체의 지속가능한 해법 모색

  • 상호 존중과 경청

    세대·성별·지역·고용형태별 다른 현실을 인정

  • 사실과 근거 중심

    통계·현장사례·연구결과에 기반해 의견 제시

  • 미래세대 고려

    단기 처방보다 장기적 제도 개선 방향 검토

  • 현실성 있는 대안

   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정책과 역할 분담 논의

  • 포용적 참여

    취약집단의 목소리가 배제되지 않도록 책임 있게 참여